[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달러·엔 환율이 91엔대로 올라선 후 정체된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달러 강세로 달러엔 환율도 지난 11월4일이후 약 한달반만에 높은 수준으로 올랐지만 추가 상승은 제한되는 분위기다.


22일 오전 10시18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일대비 0.56엔 상승한 91.35엔을 나타내고 있다.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이 다소 느슨한 달러 매수에 나선 상황에서 시라가와 일본은행 총재가 추가 금융완화책을 시사한 점 등이 엔화 약세 요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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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날들어 일본내 수출기업에 의한 엔화매수, 달러 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달러엔 환율은 상승속도를 늦춘 상태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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