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이번 인수로 세계 5위의 헬스케어 전문업체가 탄생할 전망
$pos="L";$title="";$txt="";$size="286,131,0";$no="20091221223813879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프랑스 제약업체 사노피 아벤티스(Sanofi-Aventis)가 미국 제약회사 채텀(Chattem)을 19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사노피는 이날 성명을 통해 채텀의 지난 18일 종가보다 34% 높은 수준인 주당 93.50달러에 채텀을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매출 면에서 세계 5위의 헬스케어 전문업체가 탄생할 전망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최근 적극적으로 M&A에 뛰어들고 있는 사노피는 지난 해 신흥시장에서만 10여개가 넘는 인수를 진행했다. 사노피는 이번 채텀 인수로 미국 시장의 헬스케어 사업 부문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사노피는 연간 매출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의 특허권이 2013년 만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