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SF 액션 '아바타'가 개봉 5일만에 전국 관객 200만명을 돌파할 전망이다.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집계 결과 지난 17일 개봉한 '아바타'는 전국 175만 7090명을 동원했다.

배급사 측은 '아바타' 관객수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는 점을 감안해 개봉 5일째인 21일 오후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개봉 첫날 전국 22만 7100명을 모은 '아바타'는 이튿날인 18일 28만 2200명으로 관객이 늘었고 토요일인 19일엔 56만 6670명, 일요일인 20일엔 60만 3320명으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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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영화는 개봉 이후 관람객 평점이 점차 올라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21일 오후 현재 9.4점을 기록하고 있어 향후 흥행에 대한 기대치도 높은 편이다.


한편 23일에는 한국형 수퍼히어로 영화 '전우치'와 두 편의 할리우드 화제작 '셜록 홈즈'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이 개봉해 '아바타'와 맞붙는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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