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전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할리우드 SF 액션 대작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미국 개봉일에 맞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해 화제다.


영화 '타이타닉'에 이어 '아바타'를 선보이며 영화사에 한 획을 긋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자신의 별을 새겼다.

이날 카메론 감독의 ‘명예의 거리’ 입성식에는 현재 캘리포니아 주지사이자 카메론 감독과 영화 '터미네이터' 1, 2편을 함께한 아놀드 슈워제네거뿐 아니라 '에이리언 2'에 이어 '아바타'에서 호흡을 맞춘 시고니 위버 등 200여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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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바타'가 지난 18일 북미 전역에서 개봉해 일요일까지 사흘간 7300만 달러의 극장수입을 올려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국내에서도 5일 만에 전국 2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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