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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SF 액션 대작 '아바타'가 한국과 미국 극장가를 점령했다.
21일(한국시간)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사이트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18일 개봉한 '아바타'는 주말 사흘간 7300만 달러의 극장수입을 기록하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달 20일 개봉한 '뉴문'이 개봉 첫날 거둬들인 극장수입 7270만 달러와 거의 유사한 수치다. '뉴문'은 개봉 첫주 주말 사흘간 '아바타'가 벌어들인 것의 두 배에 달하는 1억 4284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아바타'의 성적은 '2012'와 비슷한 수준으로 지난달 13일 개봉한 이 영화는 첫 주말 사흘간 6524만 달러의 극장수입을 기록했다.
지난주 1위에 올랐던 '공주와 개구리'는 한 계단 하락해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극장수입은 4475만 달러다.
산드라 불록 주연의 '블라인드 사이드'는 개봉 5주차를 맞아 한 주 전 2위에서 3위로 하락하며 여전한 인기를 누렸다. 누적 수입은 1억 6473만 달러다.
한편 5위에 오른 '뉴문'은 지난 주말 사흘간 437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누적 극장수입 2억 7456만 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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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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