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배우 이병헌(39)이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촬영 도중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1일 이병헌 소속사 관계자는 "이달 초쯤에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았다.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고 열이 좀 있었는데 약을 먹고 괜찮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된 촬영에 면역력이 약해져서 그랬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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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그는 "드라마는 끝났지만 각종 연말행사와 광고촬영으로 아직 충분히 쉬지를 못했다. 하지만 워낙 건강한 체질이다"고 귀띔했다.

한편 지난 17일 '아이리스' 종영 이후 이병헌은 '한류 4대 천왕'(Four of A Kind) 일본 팬미팅에 참석하고 그동안 미뤄왔던 CF 촬영 일정을 소화하며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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