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강수지";$txt="";$size="510,544,0";$no="20091218102547084221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수 강수지가 6년 만에 방송 출연해 딸 비비아나를 공개했다.
강수지는 18일 오전 방송된 KBS2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최근 일곱살이 된 딸 비비아나를 셀프카메라를 통해 공개했다.
한동안 방송을 통해 개인적인 모습을 공개하지 않았던 강수지는 이날 비비아나와 자신의 인테리어 노하우가 가득한 집을 보여줬다.
특히 강수지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라는 비비아나는 생후 6개월일 때 공개된 이후 일곱살이 돼 훌쩍 자란 모습으로 나타나 주위를 놀라게 했다.
비비아나는 자신이 "엄마 아빠가 있고, 집이 있고, 먹을 것이 있어 행복한 아이"라고 말해 어리지만 속 깊게 자란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는 "(비비아나가) 엄마를 위해 하루에도 몇 개씩이나 그림, 편지를 선물로 준다"며 서랍 속 가득한 비비아나의 선물과 집안 곳곳에 걸린 비비아나의 그림, 사진을 공개해 모녀간의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강수지는 이날 "힘들었던 시간이었지만 이제는 모두 받아들이고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한다"며 과거 힘들었던 시간들을 보낸 후 현재의 심경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어 "비비아나가 혼자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딸에게 존경받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