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파루는 17일 유상증자(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결과 경쟁률이 128.55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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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으로써 안정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그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된 208억원의 증자대금은 현재 수출을 추진 중인 CPV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플루’ 손소독제 등의 양산을 위한 율촌산단 공장신축 투자와 관련 원자재 구입 및 차입금 상환의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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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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