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아이리스' 반전 있나? 김태희 정체와 빅 생사에 관심";$txt="";$size="550,366,0";$no="20091216221901669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7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아이리스'는 전국시청률 31.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32.2%보다 0.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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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빅(최승현 분)은 총상을 입었지만, 생사에 대해 확인되지 않았고, 최승희(김태희 분)도 여러 부분에서 의문점을 남겨 어떻게 극이 마무리될 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8.7%를, MBC수목드라마 '히어로'는 5.1%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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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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