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TJ미디어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40-7, 8, 9, 10번지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재평가차액이 257억4000만3510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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