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미디어, 토지재평가 차액 257억
장용석
기자
입력
2009.12.16 12:06
수정
2009.12.16 12:06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TJ미디어
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40-7, 8, 9, 10번지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재평가차액이 257억4000만3510원으로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