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한채영이 뷰티&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패션 화보를 통해 '햇살'같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이번 화보는 포토그래퍼 정기락, 헤어아티스트 채수훈,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시노 등 국내 최고의 스태프가 참여했으며,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스파를 비롯해 하와이 오아후 섬 일대에서 촬영됐다.
최근 화장품 브랜드 DHC 모델로도 활약 중인 한채영은 패션 화보뿐 아니라 클로즈업 컷에서도 당당한 미모를 자랑해 결혼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품절 여신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AD
화려한 외모와는 달리 평소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좋아하는 메이크업 스타일과 자신의 피부 관리법을 살짝 귀띔하기도.
한편 한채영의 하와이 화보와 인터뷰가 실린 '얼루어 코리아' 1월호(12월 18일 발간)는 전국 서점과 '얼루어 코리아' 홈페이지(www.allu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