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가 내년도 글로벌 경제성장률을 4.4%증가로 전망했다고 15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국제통화기금(IMF)전망치인 3.1%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AD

메릴린치는 중국이 10.1% 성장률로 글로벌 성장을 견인할 것이며 미국 GDP성장률은 3.2% 수준을 나타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