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금값이 내년 2분기에 온스당 1500달러를 호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블룸버그통신은 14일 프랑스의 3대 은행인 소시에떼 제너럴이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AD
소시에떼 제너럴은 "내년 2분기에 금값을 필두로 한 금속가격이 급격한 랠리를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는 장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향후 아시아 각국 중앙은행의 매수에 대한 기대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