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제작진이 내년 3월 남극행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박 2일'나영석 PD는 14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1박 2일'팀이 남극을 갈 것이라는 사실은 전 국민이 알고 있다"며 "하지만 현재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단계다. 일정 등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남극에 가기 위해 연기자들과 조율을 하고 있는 것은 맞다. 또 가야겠다는 마음도 있다"며 "하지만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AD

나PD는 "드라마나 음반을 낼 예정인 연기자들이 있어 날짜를 확정지을 단계는 아니다"라며 성급한 판단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 매체는 이날 "'1박 2일'팀이 3월 하순 출국해 14박 15일 정도의 일정으로 남극에 머물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