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증권금융이 따뜻한 겨울을 위한 연탄 나누기에 나섰다.


김영과 증권금융 신임 사장을 비롯해 강종규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20여명은 지난 11일 1만장의 연탄을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재단’을 통해 영등포구 도림동 일대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국가유공자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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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금융은 오는 18일에도 영등포구 양평동 관내에서 연탄나눔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과 사장은 “증권시장이 국제금융위기 이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와 온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실천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증권금융은 지난 3일에도 구립중화경로복지관에서 임직원 20명이 참여한 김장나누기 행사를 통해 중화구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300포기의 김치를 전달한 바 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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