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pos="C";$title="";$txt="LG전자가 13일 경기도 용인시 골프 연습장에서 마련한 '최나연의 원포인트 레슨' 행사에서 최나연 선수가 프로폰 고객에게 맞춤지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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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우승자인 '얼짱 골퍼' 최나연 선수(SK텔레콤 소속)가 1일 골프강사로 나섰다.
LG전자는 13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골프 연습장에서 ‘프로폰’ 모델인 최나연 선수가 원포인트 레슨 행사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를 비롯한 레저 기능을 특화한 2세대(2G) 풀터치폰 ‘프로폰(모델명LG-SB210)’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최나연 선수는 프로폰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골퍼들에게 스윙 자세 교정과 티샷노하우 등 개별 맞춤지도와 스윙시범을 선보였다. ‘프로폰’은 GPS 수신칩을 내장해 국내 전국 골프장 세부 정보를 제공하고 경기 중 홀컵까지 남은 거리를 자동으로 계산하는 등 더욱 강화된 ‘티맵(T Map)’ 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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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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