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할리우드 스타 드류 베리모어의 감독 데뷔작 '위핏'이 내년 1월 7일 국내 개봉한다.


'위핏'은 명작 'E.T'를 시작으로 '웨딩싱어'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등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던 배우 드류 베리모어가 감독으로 데뷔해 연출한 작품.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순백 드레스를 입고 요조숙녀들만 모이는 미인대회로 끌려 나간 소녀 블리스(엘런 페이지 분)가 ‘롤러더비’에 빠져들면서 일상탈출을 꿈꾼다는 내용을 그린다.

AD

롤러더비는 아슬아슬한 짧은 스커트와 망사 스타킹에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대결하는 스포츠다.

한편 '위핏'은 지난 10월 2일 미국 현지 개봉 당시 시카고 선타임즈, 아리조나 리퍼블릭, 뉴욕 데일리 뉴스, 뉴욕 포스트 등으로부터 호평받은 바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