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이상우 한은 조사국장
-내년 국민 체감경기는 어떨 것으로 보는가, 또 설비투자 전망이 7월보다 낮아졌다. 그 배경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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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경기는 두 부분이 있다. 전체 성장률 대비 GNI를 볼 수 있고 말 그대로 체감정도가 있다. 체감정도로 보면 올해보다는 상당히 나아질 것이다.


설비투자는 7월 전망과 지금의 수치와 상관없이 내년도 설비투자가 두자리수 상당폭 증가할 것이라는데는 변화가 없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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