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광해분야 국가기술자격 검정기관인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이재)은 10일 서울 수송동 석탄회관 본사에서 '광해방지기술사 사후관리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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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권고사항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후관리교육은 기술사 자격취득자의 기술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광해 및 광산개발 전문가들이 광해방지사업의 비전과 자원개발 설계실무, 가행광산 정책방향 등을 교육한다.
공단은 특히, 내년부터 공단 기술연구소의 광해단기강좌와 연계해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하는 실무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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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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