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르노삼성자동차 QM5";$txt="지난 4월 QM5의 수출 모델 꼴레오스가 중국수출을 위해 배에 오르고 있다.";$size="450,298,0";$no="200912091003233780005A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의 QM5가 중국 내 유력매체들로 잇따라 호평을 받았다.
9일 르노삼성자동차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된 QM5의 수출 모델인 꼴레오스가 오토 매거진 12월호에서 올해의 SUV로 선정됐다. 이 잡지는 1980년부터 발간된 중국 내 첫 자동차 월간지다.
아울러 탑기어 11월호, 신여행 9월호 등에서도 최고의 차, 가장 매력적인 SUV로 선정됐다. 이들 매체들은 꼴레오스를 "부드러운 주행성능으로 향상된 승차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도회적이고 맵시 있는 디자인으로 르노삼성자동차 고유의 아이텐티티를 성공적으로 구현해냈다"고 평가했다.
QM5는 지난 2007년 12월에 디젤모델을, 2008년 7월에 가솔린 모델을 한국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했다. 이후 유럽, 호주, 중동 등 세계 각국에 수출하기 시작했으며 중국에는 올해 4월에 처음 선적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 11월에는 900여대를 판매했다.
장 마리 위르띠제 대표는 "지난 8월에는 중국의 수입차 판매등록 순위에서 8위에 오르기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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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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