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여론 지지율이 취임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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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기관 갤럽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4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초 70%에 육박했던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달 중순 50% 아래로 떨어졌고, 아프가니스탄에 미군 병력을 추가 파병한다고 발표한 지난 1일 52%로 반짝 반등했지만 곧바로 추락하며 최저 기록을 갈아치웠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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