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성원파이프는 8일 박형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해 김충근·박형채 대표이사 각자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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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신임 대표는 성원파이프 전무이사를 지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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