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성원파이프가 사업다각화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STS강관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중평금속주식회사 지분 전량을 인수키로 결정하면서 주가가 급등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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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1시18분 현재 성원파이프는 전일 대비 60원(9.3%) 상승한 705원에 거래중이다. 거래량은 720만여주로 키움증권이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이날 성원파이프는 중평금속주식회사 주식 21만주(100%)를 295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 이를위해 중평금속주식회사의 심재영 대표를 상대로 120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나선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63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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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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