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산업단지 입주기업 경영자로 구성된 협의회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한국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연합회(회장 김상복)는 8일 서울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사무처 개소식을 갖는다.

지난 9일 창립총회를 가진 연합회는 전국 19개 국가산업단지 22개 경영자협의회 회장단 총 56명 및 회원들로 구성됐으며, 초대회장에 김상복 서부산단선도경영인협의회 회장(두원전선 대표)를 선출했다.

AD

향후 연합회는 ▲입주기업 간 상호발전을 위한 사업 ▲입주기업 간 교류 활성화 사업 ▲산업 정책 활성화 방안 대 정부 건의 등 산업단지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대변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상복 회장은 "연합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3만6000여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정보교류 및 상생협력을 추진할 것"이라며 "산업단지 및 제조업 발전을 위한 대표 경제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