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화·토마토저축은행에 이어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프로골프단을 창단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국내 골프스포츠 발전과 꿈나무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총 14명의 남·녀 선수로 구성된 프로골프단을 창단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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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단 감독은 전 국가대표 감독인 최봉암 대구대 골프산업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골프단 창단을 통해 유망한 꿈나무를 적극 육성하고 지원하겠다"며 "기존의 골프단과 차별화된 골프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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