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양규 기자]동부생명은 7일 보험상품의 보장기간을 고객이 직접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는 '(무) Best Plan 정기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과 동일하게 모든 사망을 보장해주지만 기존의 종신보험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따라서 보험료가 다소 부담스러웠던 직장인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평가되며, 특정기간동안 사망에 대해 집중 보장해준다.


또한 각종 특약가입 시 배우자와 자녀에 대한 보장은 물론 암, 질병, 실손보장 등 보다 폭넓은 통합보장이 가능하며,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가능하다.

상품 설계 유형은 보장강화형, 순수보장형, 만기환급형, 단기보장형 등 총 4가지 형식으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9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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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보장강화형(1형)의 경우 사망보험금 외에 매월 생활자금을 120회 보증지급 하도록 설계돼 있어 만일의 경우 유가족에게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아울러 60세 이전에는 필요시 적격여부 심사 없이 종신보험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생존 시에는 물론 사망 시에도 연금보험으로 전환,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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