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메시지와 멀티미디어 보낼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구정에 참여한 홈페이지 회원에게 제공하는 문자전송 서비스를 개선해 장문메시지와 멀티미디어를 보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 8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


기존의 문자전송 시스템은 단순 문자메세지(SMS) 40자까지만 전송이 가능했으나 이번 개선된 시스템은 최대 2000자의 메시지(LMS)와 사진이나 그림카드 같은 멀티미디어(MMS) 전송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강남구청 홈페이지(www.gangnam.go.kr)에서 무료 회원가입을 한 후 마일리지를 적립하면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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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점수는 ▲강남구에서 실시하는 투표나 설문조사 참여시 30점 ▲구청 홈페이지에 접속 시 10점(1일 1회에 한정) ▲예산관련 설문 참여시 5점이 누적된다.

김재룡 전산정보과장은 “그동안 장문메시지를 보낼 수 없어 답답해했던 이용자들에게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많은 주민들이 우리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구정에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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