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3일 LH 오리사옥에서 실시된 ‘LH 나눔봉사단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서 이지송 LH 사장과 봉사단원들이 김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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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3일 오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장에 참석, 봉사단원과 함께 김장감그기 행사를 가졌다.
LH 나눔봉사단은 이지송 단장과 전국 1400여명의 봉사단원이 참여, 6만포기에 달하는 김장을 담갔으며 전량 사회취약계층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조직 일체감 형성’과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통한 신뢰받는 으뜸 공기업 달성'이라는 경영목표에 따른 것이다.
공기업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본사 차원에서 진행되던 예년과 달리 서울, 제주 등 전국 12개 지역본부에서 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실시된다. 만들어지는 김치도 총 6만포기, 15만kg 규모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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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이번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임대단지 등 저소득층 개별가정 6000여가구에 3만 포기,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접수된 전국 600여개 사회복지시설에 3만 포기를 전달할 계획이다.
LH는 지난 10월1일 통합공사 출범과 동시에 사회공헌 표어로 ‘사랑나눔 행복채움(Love & Happiness)’, 슬로건으로 ‘사랑을 나눌수록 행복은 커집니다’를 정하고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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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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