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영화 '자릉'에 출연한 저우제룬";$size="440,659,0";$no="200911291338344504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진융(김용·金庸) 원작 소설 '소오강호(笑傲江湖)'의 리메이크가 결정되면서 어떤 배우들이 캐스팅 될까에 대한 관심이 중국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높아지고 있다.
주인공 영호충 역에는 진청우(금성무·金城武·가네시로 다케시)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또 마녀 임영영 역에는 저우신(주신·周迅), 동방불패 역에는 저우제룬(주걸륜·周杰倫)이 캐스팅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매체들은 이들의 캐스팅 준비 상황을 보도하며 '소오강호'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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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화핑(원화평·袁和平)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이번 영화는 오는 2010년 2월 14일 설날 새벽 크랭크인 예정으로 캐스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안 감독은 "동방불패 역은 저우제룬이 제격이다. 늘 착한 역할을 해온 저우제룬이 악역이 되면 참신하고 강렬한 인상을 줄 것"이라며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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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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