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4대강 살리기 사업 중 한강 살리기 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국토해양부는 27일 오후 3시30분 경기도 여주군 대신면 천서리 이포대교 고수부지에서 '한강 살리기' 희망 선포식을 개최했다.

AD

국토부는 이 사업을 실시하며 올해 10월부터 2011년 12월까지 1조3859억원을 투입한다. 시공사는 대림산업,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이 맡아 진행한다.


국토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홍수·가뭄 예방, 친수·친환경 하천 조성, 여가·문화 공간 조성 등으로 하천이용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