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KT뮤직(대표 박인수)은 아이폰 전용 음악상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폰 고객들이 '40+10'음악 다운로드 상품을 이용할 경우 음악다운로드 40곡 가격으로 음악10곡을 보너스로 다운로드 받게 된다"며 "이와 함께 1만7000원상당의 아이폰 액정보호필름도 제공받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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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T뮤직은 아이폰 이외에도 KT가 출시하는 각종 스마트 폰과 결합한 음악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KT쇼 폰 스토어 사이트에서 노키아 뮤직폰을 구매하는 고객은 6개월간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에서 음악감상 서비스와 다운로드240곡을 사용할 수 있다.


박인수 대표는 "앞으로 아이폰을 시작으로 스마트 폰 음악마케팅을 강화해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혁신적이고 고도화된 음악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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