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세계 최대 농기구 생산업체인 미국의 디어(Deere)가 4분기 주당 53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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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는 4분기 2억2280만 달러(약 2569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에 3억4500만 달러의 순익을 거둔 것에 비하면 실적이 크게 악화된 결과다. 디어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농부들도 농기계를 구매를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고 4분기 손실 배경을 설명했다.
또 디어는 11월 시작된 2010회계연도의 순익 전망치도 9억 달러로 당초 11억5000만 달러에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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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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