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는 25일 우즈베키스탄 수도인 타쉬켄트시와 대형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국내 건설 업체들의 투자 등을 논의했다. 권홍사 회장(오른쪽)이 리치코프 블라디미르 타쉬켄트시 건설 부시장(왼쪽)과 타쉬켄트시의 건설 프로젝트에 대해 견해를 나누고 있다. ";$size="550,382,0";$no="20091125131525210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는 25일 우즈베키스탄 수도인 타쉬켄트시와 타쉬켄트 시내 건설 투자 등에 관련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권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8층 회의실에서 리치코프 블라디미르(Lichikov Vladimir)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시 건설부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타쉬켄트시가 추진 중인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인 발전소 건설과 도로 건설 및 관광지 개발 등 각종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양측의 견해를 주고 받았다.
블리디미르 부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재 타쉬켄트시에서는 에너지 개발, 관광지 개발 등 9개의 각종 프로젝트가 활발하게 진행중"이라며 "이러한 건설 프로젝트에 한국 건설 업체들이 적극 투자해 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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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권 회장은 "우즈베키스탄은 중앙 아시아를 대표하는 나라이며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곳이기도 하다"면서 수도인 타쉬켄트시 개발 프로젝트에 한국 건설업체들이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우즈벡 정부와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최근 타쉬켄트를 중심으로 대형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건설시장 규모는 연간 24억달러(2008년 기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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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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