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금양인터내셔날은 '2010 남아공 월드컵'의 공식 와인 '2010 카베르네 소비뇽'을 출시한다.


'2010 카베르네 소비뇽'은 남아공 월드컵이 열리는 2010년도를 기념해 붙여진 이름으로 카베르네 쇼비뇽 100%로 만들어졌다.

지구촌 축제 와인인 만큼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채택했으며, 다양한 소비층을 아우를 수 있도록 대중적인 미감을 고려해 제조했다. 특히 남아공 최대 와이너리인 니더버그의 전통적 방식으로 구조감과 섬세한 맛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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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은 심플한 블랙 병에 축구공 모양 홀로그램을 부착했으며 병 하단에는 월드컵 공식 엠블렘이 새겨져 있다.

'2010 카베르네 쇼비뇽'은 내년 말까지 한정 판매되며, 소비자 가격은 3만8000원이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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