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C스나이퍼의 신곡이 무더기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MC스나이퍼 소속사측은 최근 "MC스나이퍼의 새앨범 '뮤지엄' 수록곡 14곡 중 5곡이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MC스나이퍼의 5집 정규앨범 수록곡 중 '강남nb'는 선정적인 가사로, '생활기록부'는 간접광고로, '부산에서', '유서', '국화꽃향기'는 가사 부적격으로 각각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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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사운드 관계자는 "메시지를 중점으로 쓴 단어이기에 큰 기준을 염두하지 않았지만 '강남nb'를 제외한 곡들은 모두 적격판정을 받을 줄 알았다"며 "생각치 못한 의외의 결과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법의성'으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MC스나이퍼는 오는 26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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