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크리스마스~' 제작진, 고수 출연 영화 '백야행' 단체 관람";$txt="영화 '백야행'";$size="550,366,0";$no="200911211526183668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고수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수는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를 동시에 선보이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태. 특히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 같은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우수에 찬 연기로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영화 '백야행'에서 고수는 비밀에 쌓인 남자 김요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김요한은 슬픔을 간직한 잔혹한 살인마다. 살인마이긴 하지만 강한 눈빛 연기와 함께 슬픈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 또 영화 속에서 고수는 강도높은 베드신을 소화해내며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pos="C";$title="한예슬";$txt="SBS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사진=SBS]";$size="510,340,0";$no="200911180954196262506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또 고수는 SBS새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차강진 역을 맡았다. 차강진은 어린시절 첫사랑 지완을 만나고 술집 작부인 어머니를 따라 떠돌이 생활을 하다 10년후에 첫 사랑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캐릭터다.
'발리에서 생긴 일'의 최문석 PD가 연출을 맡고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경희 작가가 집필을 맡은 멜로 드라마인 만큼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상승한 상태. 게다가 고수는 어려움을 헤쳐 나가면서도 따뜻한 남자 연기로 정통 멜로에 가장 적합하 배우라는 평을 받고 있어 드라마 속 연기를 기대케 한다.
군복무 후 4년만에 관객과 시청자들을 만나는 고수는 본인 역시 포부가 남다른 상태다. 때문에 이미 공개된 영화 '백야행'과 곧 선보일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 대한 기대감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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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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