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지구 종말 그린 '2012' 일주일만에 200만 돌파";$txt="";$size="350,502,0";$no="20091119081719952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영화 '2012'가 개봉 2주만에 전국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개봉한 '2012'은 325만 844명을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12'는 마야인이 예언한 지구 종말의 해 2012년에 초대형 지진과 쓰나미로 인류가 멸망의 위기를 맞는 과정을 거대한 스케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같은 '2012'의 인기요인에 대해 영화 수입을 담당하고 있는 소니 픽쳐스측은 "국내 관객들이 '2012'에 열광하는 요인은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명성을 입증하는 거대한 볼거리와 감동 드라마가 완벽한 조화를 이뤄 관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라며 "'2012'는 67억 전인류의 위대한 생존드라마는 관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함은 물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1일 개봉한 한국영화 '청담보살'은 누적관객 96만 1892명의 관객을 모으며 100만 돌파를 향해 순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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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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