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인도네시아에서 승객 200명 이상을 태운 배가 침몰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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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섬에 연결된 카리문섬 앞 바다에서 페칸바루항으로 가던 배가 기상 악화 등의 영향으로 침몰했다. 이 배에는 승무원 10여명을 포함해 200명 이상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


경찰은 현재 구조대를 급파해 인명 구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통신은 밝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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