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가 연 '사랑과 행복의 콘서트(Love & Happiness Concert)' 첫 공연에서 연주자들이 희망의 선율을 노래하고 있다.";$size="550,350,0";$no="200911201515565117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이지송)와 한국메세나협의회(회장 박영주)가 함께하는 '사랑과 행복의 콘서트(Love & Happiness Concert)' 첫 공연이 20일 오후2시 강화군 교동도 난정초등학교에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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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공연 '사랑과 행복의 콘서트'는 LH 출범 이후 첫 메세나 활동으로,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함께하는 음악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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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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