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KCC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소지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경과 9501억730만6434원의 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 대비 17.1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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