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IBK투자증권은 17일 LED TV는 2010년에 조명과 더불어 또 하나의 성장엔진이 될 전망이라며 서울반도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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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목현 애널리스트는 "서울반도체는 ▲2010 년에 조명과 LED TV 의 동반 성장으로 실적 모멘텀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대규모 유상증자는 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 여력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자회사인 서울옵토디바이스의 가동률 상승으로 칩 내재화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이 3가지 투자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지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LCD TV 세트 업체들이 LED TV 시장 진출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칩 생산능력을 확보한 서울반도체의 수혜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기적으로 칩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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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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