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KT뮤직(대표 박인수)은 지난 3분기 매출 120억원, 영업손실 2억원, 순손실 1억여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KT뮤직는 3분기 매출은 전분기대비 17.9%, 전년동기대비 34% 늘어났으나 유무선음악포털 도시락과 뮤즈통합시스템구축으로 인한 비용확대, 유무선음악포털 도시락 마케팅비용 증가 등의 요인으로 소폭의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3분기 영업손실은 전분기대비 60% 감소됐고 순손실도 61.7% 감소, 전분기대비 적자폭이 상당히 감소됐다는데 의미를 부여했다.
KT뮤직은 음악서비스 플랫폼 통합시스템구축을 완료함으로써 향후 매출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유무선음악포털 도시락서비스를 중심으로 매출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이미 3분기 유무선음악포털 도시락의 매출도 2분기 대비 11% 증가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KT뮤직은 앞으로 무선인터넷 음악서비스매출확대와 IPTV, 인터넷전화 등의 뉴미디어플랫폼 음악서비스공급 등으로 매출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