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일본의 음료업체 산토리 홀딩스가 프랑스 음료업체인 오랑지나를 인수했다고 13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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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에 따르면 미국계 사모펀드 블랙스톤과 라이온캐피탈이 보유하고 있는 오랑지나 지분을 12일 산토리가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확한 거래 액수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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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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