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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최근 고소영과 열애 사실을 고백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장동건이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5년 만에 30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25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바 있는 장동건은 김명민(내 사랑 내 곁에), 김윤석(거북이 달린다), 송강호(박쥐), 하정우(국가대표) 등과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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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김명민은 지난 6일 열린 대종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데 이어 장동건을 비롯해 칸영화제 수상작 '박쥐'의 송강호 등과 겨루며 이번 시상식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한편 장동건이 주연을 맡은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남우주연상 외에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장진)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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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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