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산업용 보일러 및 플랜트 설비 제조사 강원비앤이가 공모주 청약에서 1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11일 현대증권은 강원비앤이 개인투자자 대상 청약 결과 청약증거금 93억8437만원이 몰려 14대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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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공모금액은 65억8000만원으로 공모가는 4700원이다. 개인투자자에게는 20%인 28만주가 배정됐다.
강원비앤이는 지난해 매출액 495억원, 순이익 23억원을 기록했으며 오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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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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