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케이디씨정보통신의 3D 입체콘텐츠 전문 자회사 리얼스코프(대표 이제권)는 몽골에 3D 입체영상 시스템을 수출했다.


회사측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및 남고비 지역 극장과 3D입체영상 장비시스템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지난주 선적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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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비는 아이맥스 시네마에 주로 설치되던 두 대의 프로젝터방식에 의한 영상시스템이다. 좌우영상을 분리하는 특수필터 및 입체음향 시스템과 조명, 편광안경 등 3D입체영상관 구축을 위한 모든 장비를 포함됐다.


3D입체영상관은 세종문화회관 같은 몽골 내 대극장에 설치돼 몽골을 방문하는 주요 외교사절 등에 국가 홍보물을 상영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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