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남북한 해군 함정이 10일 오전 11시27분경 서해 북방한계선에서 교전을 벌인 것과 관련해 국회 국방위가 긴급 소집돼 김태영 국방부 장관이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