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 '일산 덕이 아이파크' 5블록 조감도";$size="550,388,0";$no="200911101359205585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현대산업개발(대표 김정중)은 경기도 고양시 서구 덕이동 145-1 도시개발사업구역에 짓는 '일산 덕이 아이파크' 의 견본주택을 오는 13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일산 덕이 아이파크'는 1블록 지상19~28층, 111~207㎡(이하 공급면적) 8개동 693가구, 5블럭 지상 16~29층, 111~210㎡ 9개동 863가구 등 총 1556가구 규모의 중대형 대단지로 구성된다. 입주는 2010년 12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54만원으로 A1블록과 A5블록는 각각 1354만~1529만원, 1360만~1523만원 선이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시스템 에어콘 및 발코니 무상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내년 2월 11일까지 계약시 입주 후 5년간 양도세의 60%가 감면(일부 세대 제외)되며 전매제한 또한 없다.
4순위 청약 방식으로 분양이 실시돼 거주지역이나 청약통장 유무에 관계없이 청약접수가 가능하다. 4순위 청약접수는 오는 16~17일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되며 18일 당첨자 발표 후 19일부터 계약이 이뤄진다.
'일산 덕이 아이파크'가 입지한 덕이지구는 66만㎡, 4872가구 규모의 대규모 민간도시개발지구로 지구 가운데 4만6000㎡ 규모의 중앙공원이 조성된다.
교통여건이 또한 뛰어나다. 지난 7월 개통한 경의선 복선전철 탄현역이 단지 바로 앞으로 위치하고 있어 경의선 전 구간이 완공되는 2012년이면 서울 용산까지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게 된다. '일산 덕이 아이파크'는 현대산업개발이 옛 일산 덕이지구 '굿모닝힐'의 시공권을 인수한 아파트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단지 색채계획과 일부 세대의 인테리어를 아이파크 스타일로 발전시키는 한편 보다 높은 시공품질로 단지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3호선 백석역 8번 출구 인근에 자리한다. 분양문의 1577-2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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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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