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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현대산업개발(대표 김정중)은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499 일대에 위치한 '고덕 아이파크' 238가구를 분양한다.
'고덕 아이파크'는 고덕 주공1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지상 12~20층, 14개동 총 114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178㎡로 구성된다. 이 중 23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 136가구, 85㎡ 67가구, 145㎡ 1가구, 178㎡ 34가구 등으로 구성되며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고덕 아이파크'는 채광 및 통풍에 유리한 3베이 이상의 평면설계와 2면 개방형 거실 설계 등을 85㎡에서 215㎡까지 주택형별로 적용해 생활의 편의성과 쾌적성을 높였다.
단지내부에도 풍부한 녹지와 더불어 어린이 놀이터, 휘트니스 센터, 인도어 골프장연습장 등과 영화관람 등 각종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소극장 등이 설치돼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고덕 아이파크'는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인접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단지 주변에 두레근린공원, 송원근린공원 등 공원이 다수 위치하고 있어 주거여건이 쾌적하다.
아울러 이마트,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등 다수의 생활편의시설이 단지 주변에 갖춰져 있으며 천호 현대백화점 및 잠실지역의 편의시설도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와 인접해 묘곡초등학교가 있으며 배재중.고교 및 한영외고, 명일여고 등도 입지해 있어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1일 '고덕 아이파크' 단지내에 마련될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41-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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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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